종로구청 2천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
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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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4:43
총무원은 12월 2일 오전 10시 종로구청에서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이웃돕기 후원품 전달식’을 갖고 쌀·김치·라면 등 2천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정문헌 구청장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총무원장 상진 스님을 비롯해 불이성 법륜사 주지 혜각 스님, 강북교구 종무원장 성해 스님, 총무원 규정부장 진화 스님, 사회부장 법연 스님, 문화정책실장 철오 스님 등 종단 주요 소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쌀 10kg 100포, 김치 10kg 100포, 라면 30개입 50상자, 물티슈 40박스, 방한조끼·장갑 100세트 등이다.
이들 물품은 청련사, 법륜사, 강북교구종무원, 태고종복지재단, 한국미래복지재단 등에서 후원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