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융과 회통의 소리,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 제14회 태고문화축제 3
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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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14:39
제3부 영산재 및 예수재는 어산단의 공연으로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제4부 문화공연은 불자가수 송우주의 노래로 문을 열었다. 이어 일산에서 태어나고 자란 가수 윤준협의 노래와 꺾기의 달인 트롯가수 배아현의 열창, 상월비보이단의 공연으로 점차 열기가 고조됐다. 시민들의 율동과 함성으로 일산문화광장을 열기로 몰아넣은 것은 DJ와 결합해 불교관련 신세대 홍보활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맨 윤성호 뉴진 스님과 인기그룹가수 코요테의 출연. 광장을 가득 메운 1천여 명의 관객은 늦가을 서늘한 기온이 무색할 정도로 함께 율동하고 함성을 지르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