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간단사 집행부 스님들 예방 차담
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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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14:04
1700년 한국불교의 정통법맥을 이어온 韓國佛敎 太古宗
4월 27일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 상진 스님은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관 2층 총무원장 집무실에서 몽골불교종단협의회 간단사 스님들의 예방을 받고 양국 불교교류를 주제로 차담을 가졌다.
이날 간단사 측에선 인도에서 이운해 온 부처님 진신사리가 있다는 점을 들어 성지순례 및 관광을 요청하는 한편 내년 몽골에서 열리는 불교와 과학세미나에 태고종을 초청, 꼭 방문해달라고 요청하고, 이에 대해 총무원장 상진 스님은 성지순례와 불교교류 등 제반사항은 종단 내부 관련부처와의 논의를 거쳐 긍정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