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영산재 및 국제수계대법회 5
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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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15:43
1700년 한국불교의 정통법맥을 이어온 韓國佛敎 太古宗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제50호 영산재보존회의 제4회 영산재가 무대를 장엄했다.
이날 식전행사에선 부다라마 사원의 전통춤, 원오 홍련 무용단의 베트남 전통춤, J댄스컴퍼니의 대한민국 전통 부채춤과 태고종연합합창단의 합창 등이 있었으며 영산재 시연 후 문화축제에서는 국악 이상밴드와 IN풍류, 가수 장하은 ․ 송우주 ․ 상월비보이 ․ 조째즈 ․ 오마이걸 등이 나와 시민들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