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영산재 및 국제수계대법회 4
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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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15:40
1700년 한국불교의 정통법맥을 이어온 韓國佛敎 太古宗
개회식 후 이어진 국제수계대법회는 전계아사리에 수진 스님, 갈마아사리에 중앙종회의장 시각 스님, 교수아사리에 호법원장 구산 스님이, 칠증사에는 국내에서 포교원장 재홍 스님, 포교원장 능해 스님, 태고총림 선암사 주지 승범 스님, 동방불교대학장 법담 스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정운 스님, 고시위원장 휴완 스님, 해외교구 종매 스님이, 국외칠증에는 계륭 스님(중국), 냐나난다 스님(스리랑카), 랏끼차폰 스님(태국), 난다카 스님(미얀마), 탁하이안 스님(베트남), 쿤상 도제 라마 스님(네팔), 법미 스님(미국)이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