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기 합동득도 수계산림 수계식 2
홍보부
0
02.25 15:06
1700년 한국불교의 정통법맥을 이어온 韓國佛敎 太古宗
상진 스님은 법문을 통해 “출가는 다생의 선인(善因)이요, 일조일석의 우연이 아니다”며 “오늘은 여러분이 대장부로 다시 태어나는 날이니 무상을 알고 무명을 여의어 중생을 제도하는 길을 걸으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