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융과 회통의 소리,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 제14회 태고문화축제 2
홍보부
0
02.25 14:35
원로회의 의장 호명 스님은 축사에서 “태고문화축제는 우리 종단의 근본정신을 되새기고, 선조 스님들의 숭고한 수행정신을 오늘의 삶 속에서 되살리는 뜻깊은 자리다”면서 “그러므로 오늘 이 자리는 종조 보우국사의 가르침을 현대의 언어로 되새기고 실천하는 법회의 장이라 하겠다”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태고보우 국사의 원융회통 정신을 이어받은 이번 태고문화축제가 종교와 세대를 넘어 서로에게 귀 기울이고, 화합과 상생의 길로 나아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3부는 영산재와 예수재를 시민들과 함께 시연했고 이어 제4부에서 문화공연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