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진종오 의원, 총무원장 상진 스님 예방
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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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14:48
1700년 한국불교의 정통법맥을 이어온 韓國佛敎 太古宗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10월 16일 총무원장 상진 스님을 예방하고 본의 아니게 자신의 의혹 제기로 대외적으로 태고종의 명예가 실추된 사건과 관련 유감을 표명했다. 총무원장 상진 스님은 “경위와 과정이 어떻든 진 의원이 제기한 의혹의 중심에 태고종이 거론된 것에 종단 스님들과 종도들이 크게 상처를 받았다”며 “늦었지만 직접 찾아 와 해명과 사과의 뜻을 전해 준 데 대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