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차 한국불교지도자 불교문화교류
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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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14:01
1700년 한국불교의 정통법맥을 이어온 韓國佛敎 太古宗
한국불교종단협의회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4박 5일간 제11차 한국불교지도자 불교문화교류를 몽골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류로 한국과 몽골 불교계가 화합과 우호 증진이 이뤄졌다는 평이다. 대표단은 독립운동가이자 몽골 마지막 황제의 어의였던 이태준 선생 기념관을 방문했다. 한국불교 지도자들은 추모비 앞에서 반야심경을 봉독하고 묵념과 헌화를 올리며 숭고한 뜻을 기렸다.
대표단은 17일 오전 몽골 간단사를 공식 방문했다. 몽골 스님들은 자국 전통 방식으로 기도를 올렸으며, 한국불교 지도자들은 한국식 예불로 예를 갖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