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전국시도교구 종무원장 회의
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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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19:07
총무원은 종단 하반기 주요 일정을 공유하고 각 시도교구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총무원은 11월 8일 서울 광화문 일원에서 봉행되는 ‘영산재’와 ‘국제수계대법회’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국제수계대법회는 해동율맥 수진 스님을 전계대화상으로, 중국·태국·미얀마·베트남·스리랑카 등 7개국 종정급 스님들과 태고종 원로 스님들이 7증사로 참여해 국내외 불자 1만여 명에게 수계하는 법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총무원장 상진 스님은 “태고종은 전통이자 정통이며 한국불교 뿌리를 가지고 있는 적자종단이다. 총무원장으로서 이 뿌리를 바르게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태고보우 선양 세미나, 태고문화축제 등을 추진하는 것도 종단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기 위함이므로 이를 국민들에게 널리 보여줌으로써 우리 종단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