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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년 한국불교의 정통법맥을 이어온 韓國佛敎 太古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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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삼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총무원장 예방

한국불교태고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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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상진 스님이 전병삼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과 환담하고 있다.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 상진 스님은 6월 3일 오후 3시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관 2층 총무원장실에서 대통령실 전광삼 시민사회수석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전광삼 시민사회수석은 “종단의 민원들을 가감없이 있는 그대로 청와대에 전달하겠다”면서 “한국불교의 전통문화를 계승 보전하고자 노력하는 태고종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총무원장 상진 스님은 “선암사를 중심으로 한 전통불교의 맥과 백련사, 봉원사, 청련사를 중심으로 한 전통불교문화의 전승은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될 만큼 전통과 권위가 있다”면서 “이를 보전하고 교육하기 위한 시스템 정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통령실에서도 잘 지켜봐 주시고 폭넓은 지원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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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이강래 행정관, 정호성 비서관, 전광삼 수석, 총무원장 상진 스님, 행정부원장 능해 스님, 재경부장 효능 스님, 문화부장 서리 월타 스님,.
 

이 자리에는 총무원에서 행정부원장 능해 스님, 재경부장 효능 스님, 문화부장 서리 월타 스님, 인용민 문사팀장이, 대통령실에선 정호성 시민사회수석 3비서관과 이강래 시민사회수석 선임행정관이 배석했다.

-김종만 기자


출처 : 한국불교신문(http://www.kbulgy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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